모든 유치원생은 국가 지원금을 통해 교육비 부담을 크게 덜고 있으며,
특히 2026년부터는 3~5세 유아에 대한 무상 교육 지원이 확대되어 사립유치원의 경우
학부모 부담금이 월 평균 0원~11만 원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예산으로
유아 1인당 월 8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있어, 실제 학부모님이 지불하는 금액은 타 지역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특히 저소득층(기초·차상위·한부모) 가정의 자녀가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기본 지원금 외에
월 최대 20만 원의 저소득층 유아학비가 추가 지급되어 사실상 완전 무상 교육이 가능합니다.
저소득층 유아학비 지원은 보호자가 주민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하며,
전남교육청의 추가 지원금(8만 원)은 개별 신청 없이 유치원에서 교육청으로 직접 청구하여
원비에서 자동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고두갑 후보는 "아이 키우는 비용 부담을 국가가 책임져야 저출생의 뿌리인 교육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역설해 왔습니다.
후보는 '지방교육재정의 효율적 재설계'를 통해, 현재 전남에서 시행 중인 추가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특성화 활동비나 현장학습비 등 학부모님이 별도로 내야 하는 '수익자 부담 경비'까지 교육청이
전액 책임지는 '완전 무상 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전남을 아이 키우는 비용 걱정이 전혀 없는
교육 천국으로 만들겠습니다.
- 관련:
국공립 및 사립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https://plus.gov.kr/search/searchdtl?srvcId=PG4CADM6016&typeSn=01
사립유치원 유아학비 추가지원(유아교육비)
https://plus.gov.kr/portal/benefitV2/benefitTotalSrvcList/benefitSrvcDtl?svcSeq=2000175&bnefType=all&svcId=849000000004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https://plus.gov.kr/portal/benefitV2/benefitTotalSrvcList/benefitSrvcDtl?svcSeq=2000176&bnefType=all&svcId=849000000005
- 작성자: 고두갑
- 검수자: 윤은종(교육전문가)